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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치 않은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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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사무엘 작성일20-09-22 09:38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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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사치 않은 죄

 

 전에 미시간 호수에 배 한 척이 침몰했을 때, 노스웨스트 대학의 학생 한 명이 뛰어들어가 물에 빠져 죽게 된 사람 23명을 구출해주었습니다. 수 십 년 후에 토레이 목사님이 설교하면서 그 청년의 용기를 칭찬했는데, 마침 그때의 청년이 백발 노인이 되어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면서 '그 사건을 통해 가장 인상에 남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니까 '단 한사람도 고맙단 말을 한 일이 없었던 것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렇게 감사할 줄을 모르고, 감사를 잊고 사는 것입니다. 원수는 돌에 새기고 은혜는 물에 새긴다는 말이 옳습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가 형님 밑에서 개만큼도 대접을 받지 못하고 지냈다고 불평하니까, 당신은 개만큼도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라고 책망했다고 합니다.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무례한 사람이라 하나님께도 사람에게도 인정을 받지 못하고, 복도 못 받고 성공도 못합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도 영광을 받기 위함이요, 독생자를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시면서까지 우리를 구원하신 것도 세세토록 찬송과 영광을 받기 위하심입니다. 영광 받으실 때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사람도 누가 신세를 지거나 은혜를 받았을 때 와서 감사하면서 칭찬해주면 얼마나 기쁩니까? 하나님은 감사를 통하여 영광과 기쁨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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