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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3일 수요 가정 예배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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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웃어요 작성일21-01-13 12:15 조회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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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순서

찬 송 가 -------------------------------- 38------------------------------- 다같이

대 표 기 도 ------------------------------------------------------------------ 맡은이

성 경 봉 독 ------------------------ 요한복음4:23-24 ------------------------- 다같이

설 교 --------------------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 인도자

 

할렐루야. 오늘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라는 본문의 말씀처럼 여전히 예배자를 찾고 계시다는 것에, 예배하기를 포기하지 않는 귀한 대광의 모든 성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예배하면 예배당에 모여서 함께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하나님께 제의적으로 드리는 예배와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그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삶으로서의 예배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은 없을 것입니다.

 

이 두 형태의 예배는 어느쪽이 더 거룩하고 덜 거룩하고 나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오늘 말씀의 배경을 보면, 기원전 922년 이스라엘 왕국이 두 쪽 나면서 북왕국에 속한 이스라엘 사람들이 남왕국에 위치한 성전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지파로 보면, 무려 열 지파나 해당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늘 말씀을 이끌어낸 수가성 사마리아 여인의 질문을 보면 20절인데, 사마리아 사람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유대인들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라는 것입니다. 여인의 질문에는 예배의 본질이 빠진 장소에 관한 것 만을 가지고 논하고 있는 남,북왕국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에 예수께서 예배의 본질을 말씀해 주시는 것이 바로 오늘 본문입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곧 온다는 말씀입니다. 쉽게 진심으로, 진정한 마음으로 예배해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즉 오늘 우리가 비대면 예배가 아닌 모여야만 예배가 된다라는 발언도 절대적일 수 없고, 그렇다고 모이지 않고 마음만 있으면 된다라는 발언도 절대적일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우리에게 영과 진리로 예배한다.”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진심으로 마음을 다한다는 것은, 모이지 못하니 더욱 더 사모함으로 영상예배를 대하는 마음가짐이 어떠한가? 가 그 답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속한 성전, 교회에 대한 애착심이 강해질 것입니다.

 

여전히 교회들지교회의 색깔로 인해서 모여야 한다. 모이지 말아야 한다.”라고 외치고들 있습니다. 마치, 이스라엘이 분열을 하면서 서로 왕래하지 못함으로 인해 논쟁이 된 성전이라는 장소의 문제로 싸우듯이 오늘 교회가 그러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여전히 하나님은 환경과 상황과는 상관없이 영과 진리로”, “진심으로 마음을 다하는 심령으로 서 있는 자의 예배를 받으시고자 찾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과 환경이란 형식을 벗어내서 예배자의 본질을 회복해야할 것입니다. 또한, “허락하신 성전으로서 대광교회라는 이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찬송가 ---------------------------- 210----------------------------------- 다같이

가족 나눔의 시간 ---- (가족간 친교와 함께 가정과 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합니다.) ----- 다같이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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