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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씻날의 불편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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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일 작성일17-04-01 22:32 조회2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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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씻날의 불편한 기도

.

예배나 기도회가 없는 주중 무씻날

저녁 여덟시 반부터 아홉시 반까지

정한 태신자를 결신자 만들기 위해

안수 집사와 권사 교사와 청년들이

기도 날자를 따로 하여 특별기도회

를 시작한지 한달이 되었다 그동안

개인적 혹은 교회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 났는지 또는 일어나고 있는지

아직도 모르고 있다 영안이 어두운

나의 탓이기도 하지만 간증도 보고

.

또한 아직은 없다 보고된 것으로는

허리가 아프니 일층에서 하자는 것

과 책임자의 매끄러운 리더쉽의 필

요성이었다 그것도 내가 잘 준비하

지 못하고 더 기도하지 못한탓이다

.

기도 장소를 이층으로 계속하는 건

것은 기도의 자세를 엘리야처럼 무

릎을 꿇고 기도하고픈 간절함 때문

이다 신발을 벗는 것이 그분앞에서

예의기도 하고 엎드리기도 더 좋다

.

방석위에 꿇어앉으니 오랜만에 주

님앞에 돌아왔다는 느낌이 들었다

주님앞이라는 생각에 눈물이 어른

거렸다 그동안도 주님을 불렀지만

느낌이 달랐다 본당의자에 앉거나

.

꿇기도 했지난 바닥에 꿇는것과는

마음과 자세가 달랐다 편안했지만

제대로된것 같다고 느껴졌다 기도

가 잘 되는 것 같고 제대로 되는것

같아서 기도하는내내 내가 좋았다

.

내게 좋으니 그분께서도 좋으리라

기도자리에 앉았으니 복도 있으리

라 주님이 기뻐하시는 영혼구원을

구하는 모든이에게 똑같이 있으리

라 반드시 있으리라 그분의 약속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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