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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죽음과 책임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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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일 작성일16-08-30 06:32 조회36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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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죽음과 책임과 과제.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하나님뿐이다

모든 생명체는 죽음을 안고서 태어난다

날자만 모를뿐 사망선고를 받은 삶이다

그걸 알고 준비한 사람과 않는 이의 삶

천양지차 나는 지금껏 어느 쪽이었는가

.

순간적인 땅의 기쁨을 구하다가 영원한

천국의 기쁨을 준비하지 못하는 근시안

은 아닌지? 돌이킬 수 없는 소탐대실로

일평생 땅을 치고 뉘우치지는 않을는지

그 때는 내가 아니고 그 분이 정하실터

,

그분이 사람을 보내셨다 데려가실 때는

때가 찿기 때문이리라 그 때 됨은 본인

의 책임이지만 주변인들의 영향도 크다

자유의지를 가진 사람도 환경의 희생자

누구나 가깝던 멀던 공동체 구성원들의

.

크고 작은 환경의 일부다 모든 일은 다

주동자와 협력자와 방조자에 의해 된다

우리와 함께했던 지체들의 죽음은 가족

뿐 아니라 많은 이들로 울게 한다 이별

과 감사와 뉘우침의 눈물이다 성도들의

.

죽음에 목사로서 그같은 감정들을 모두

느끼지만 뉘우침의 고통이 크다 목사가

어떻게 목회했길래 그를 하나님이 일찍

부르셨는가 하나님의 때가 차는 동안에

목사가 교인들을 어떻게 목양을 했는가

,

자책속에 그들의 죽음에 내가 주동자는

아닌지 아니면 공모잔지 방관자였는지?

판단이 안 된다 뉘우치면서 다짐해본다

교인들을 세심히 돌보는 목회와 군중속

의 고독이 없는 대광공동체로 세우기를

.

이 일은 목사 홀로 할 수 없다 온 교회

성도들이 마음을 모으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도움을 구해야 한다 그렇게만

된다면 그들의 죽음은 고귀하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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